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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해바라기는 굵고 곧은 줄기 끝에 큰 꽃송이가 한 송이 달리고, 노란 꽃잎이 짙은 갈색 원반 모양 중심부를 빙 둘러싸는 한해살이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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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꽃이에요

선물하기 좋아요 🌸

해바라기

Common Sunflower

Helianthus annuus · Asteraceae

외관 식별

해바라기는 갈색 중심부를 노란 꽃잎이 별처럼 둘러싼 큰 두상화(지름 8~30cm)가 특징인 한해살이풀입니다. 잎은 크고 심장 모양이며 거친 털이 있고, 줄기는 곧게 1~3m까지 자랍니다.

해바라기(Helianthus annuus)는 ASPCA 중독관리센터가 "개와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는 식물" 목록에 학명과 함께 올려 둔 꽃입니다. 다만 종별 유해식물 목록에 등재된 것이 아니라 기관이 펴낸 자료에 실린 것이라, 목록 등재종보다 한 단계 약한 근거입니다.

집사 가이드

해바라기는 ASPCA 중독관리센터가 "개와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는 식물" 목록에 올려 둔 꽃입니다. 그 자료는 해바라기를 학명(Helianthus annuus)과 함께 적고 있어, 어느 종을 가리키는지 분명합니다. ASPCA 의 꽃다발 안내 기사 두 편도 해바라기를 무독성 쪽으로 소개하고, 그중 하나는 많이 먹었을 때 가벼운 위장 증상 정도는 있을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근거의 결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이 판정은 ASPCA 의 종별 유해식물 목록에서 온 것이 아니라 같은 기관이 펴낸 자료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목록 등재종보다 한 단계 약합니다. 종별 목록에서 "Sunflower" 라는 이름으로 올라 있는 것은 사실 좁은잎해바라기(Helianthus angustifolius)이고, 그 페이지는 이 앱에 따로 있습니다. 두 종 다 안전으로 표기돼 있으니 어느 쪽인지 헷갈려도 괜찮습니다.

집에서는 꽃병 자리부터 정하면 됩니다. 꽃집 절화는 보존제 처리가 된 경우가 많아 꽃병 물은 마시지 못하게 두고, 줄기가 굵어 안정적으로 서 있는 대신 큰 꽃송이가 고양이의 관심을 끌기 쉬우니 뛰어오르지 않는 자리에 놓으세요. 떨어진 꽃잎과 꽃가루는 그날 치워 주면 충분합니다.

씨앗은 따로 봐 주세요. 같은 기관의 다른 자료가 가을 장식에 쓰는 씨앗·곡물을 두고 두 가지를 경고합니다 — 많이 삼키면 장에 걸려 막힐 수 있고, 눅눅해진 씨앗에 핀 곰팡이는 적은 양으로도 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독성과는 별개의 물리적인 위험이니 떨어진 씨는 치워 주세요.

함께 묶여 온 다른 꽃도 살펴보세요. 백합이 한 송이라도 섞여 있으면 해바라기보다 그쪽이 훨씬 위험하니, 꽃다발을 받자마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많이 씹어 삼켰다면 가벼운 구토나 무른 변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복되거나 기운이 없어 보이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상세 정보

학명
Helianthus annuus
일반명
Common Sunflower
과
Asteraceae

다른 이름

선플라워헬리안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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