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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고사리
아비스 고사리(헨 앤 칙)은 깃털 모양의 잎과 잎 가장자리에 작은 자구(아기 식물)가 매달리는 매우 독특한 고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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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꽃이에요

선물하기 좋아요 🌸

마더 고사리

Hen and Chickens Fern

Asplenium bulbiferum · Aspleniaceae

외관 식별

마더 고사리(헨 앤 칙)은 깃털 모양의 잎과 잎 가장자리에 작은 자구(아기 식물)가 매달리는 매우 독특한 고사리입니다. 새 둥지 모양으로 잎이 모여 자라며 키 30~50cm.

마더 고사리는 ASPCA 기준 고양이에게 알려진 독성이 없습니다. 한 번씩 씹어보는 정도는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 판정은 마더 고사리(Asplenium bulbiferum) 한 종에 대한 것이고, 같은 속의 다른 종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집사 가이드

잎이나 줄기가 고양이 손이 닿는 높이에 있으면 물리거나 꺾일 수 있습니다. 같은 자리에 상한 자국이 자꾸 생긴다면 그쪽이 고양이가 지나는 길일 수 있어요.

옮길 수 있는 화분이면 그 길에서 비켜 두고, 땅에 심어 둔 포기라면 떨어지거나 꺾인 조각을 눈에 띌 때 치워 두면 됩니다.

같은 속에 아비스 고사리(Asplenium nidus)가 있는데, 그 종은 ASPCA 와 NC State Extension 어디에도 자료가 없어 이 앱에서 주의 등급으로 따로 두었습니다. 유독하다고 확인된 것이 아니라 확인된 근거가 없다는 뜻입니다. 속이 같아도 종이 다르면 판정은 따로 필요합니다.

상세 정보

학명
Asplenium bulbiferum
일반명
Hen and Chickens Fern
과
Aspleniaceae
출처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

다른 이름

아스플레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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