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기 좋아요 🌸
리시안셔스
Lisianthus
Eustoma grandiflorum · Gentianaceae
외관 식별
장미를 닮은 풍성한 겹꽃 품종과 도라지꽃처럼 단순한 홑꽃 품종이 함께 유통되며, 봉오리는 종 모양으로 맺힙니다. 보라, 흰색, 분홍, 연두 등 색이 다양하고 꽃잎 가장자리가 살짝 물결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리시안셔스(Eustoma grandiflorum)는 ASPCA 동물중독관리센터(APCC)가 "무독성 식물"이라고 학명과 함께 직접 적은 꽃입니다. 다만 종별 유해식물 목록에 등재된 것이 아니라 기관이 펴낸 자료에 실린 것이라, 목록 등재종보다 한 단계 약한 근거입니다.
집사 가이드
리시안셔스는 ASPCA 동물중독관리센터(APCC)가 "무독성 식물"이라고 적은 꽃입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네 편의 글이 리시안셔스를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꽃다발 꽃으로 꼽고, 그중 2020년 글은 "리시안셔스(Eustoma grandiflora)는 … 꽃다발에 더할 또 하나의 무독성 식물"이라고 이 꽃을 주어로 직접 적습니다. 네 편 모두 학명을 함께 써서 어느 꽃을 가리키는지 분명합니다.
근거의 결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이 판정은 ASPCA 의 종별 유해식물 목록이 아니라 같은 기관이 펴낸 꽃다발 안내 자료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목록 등재종보다 한 단계 약합니다. 그 글들도 "안전한 꽃이지만 평소 먹는 것이 아니라서 삼키면 가벼운 속 불편은 있을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장미를 닮은 풍성한 겹꽃 품종과 도라지꽃처럼 홑겹으로 피는 품종이 함께 유통되며, 부케와 꽃다발에 즐겨 쓰여 꽃집에서 자주 만나게 됩니다. 꽃잎이 얇고 잘 떨어지는 편이니 바닥에 떨어진 꽃잎은 그날 치워 주시고, 꽃집 보존제가 든 꽃병 물은 마시지 못하게 위치를 정하세요.
함께 묶여 온 다른 꽃도 살펴보세요. 백합이 한 송이라도 섞여 있으면 리시안셔스보다 그쪽이 훨씬 위험하니, 꽃다발을 받자마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많이 씹어 삼켰다면 가벼운 구토나 무른 변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복되거나 기운이 없어 보이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상세 정보
- 학명
- Eustoma grandiflorum
- 일반명
- Lisianthus
- 과
- Gentianaceae
- 출처
- ASPCA 동물중독관리센터(APCC) 자료 — 유해식물 목록 미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