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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데발리아류
꼬리 난초(Masdevallia) — 선명한 분홍·주황 삼각형 꽃받침 끝이 가는 꼬리처럼 길게 뻗은 모습
PLANT 244Google
안전한 꽃이에요

선물하기 좋아요 🌸

마스데발리아류

Tailed Orchid

Masdevallia spp. · Orchidaceae

외관 식별

꼬리 난초(마스데발리아)는 작은 삼각형 모양의 꽃잎 끝이 가는 꼬리처럼 길게 늘어지는 매우 독특한 난초입니다. 빨강·주황·노랑·자주 색이 다양하고 잎은 두꺼운 가죽질로 작습니다. 키 10~30cm.

꼬리 난초는 ASPCA 기준 고양이에게 알려진 독성이 없는 난초입니다. 화분·절화 모두 안심할 수 있습니다.

집사 가이드

먼저 종을 짚고 갑니다. 이 페이지의 근거는 마스데발리아속(Masdevallia spp.)에 대한 ASPCA 판정이고, ASPCA 는 이 난을 종이 아니라 속 단위로 등재했습니다. 국내에서 꼬리난초라고 부르는 난은 풍란(Neofinetia falcata)으로 계통이 다르고, ASPCA 목록에 없어 고양이 기준 판정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난초는 대부분 고양이에게 안전한 식물군입니다. 꽃이 길고 우아해 인테리어로 인기가 높지만, 집에 들이기 전 정확한 학명 확인이 중요합니다.

잎이 두껍고 단단해 고양이가 자주 씹지는 않지만, 꽃이 피는 시기에는 떨어진 꽃잎을 그날 치우는 습관을 들이세요.

비료는 식물 전용 저농도를 사용하고, 비료를 준 직후 화분 주변을 고양이가 핥지 않도록 잠시 격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주기 주기는 난초 종마다 다르니 구입 시 종 이름을 확인해 관리법을 파악해 두세요.

상세 정보

학명
Masdevallia spp.
일반명
Tailed Orchid
과
Orchidaceae
출처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

다른 이름

마스데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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