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지
Borage
Borago officinalis · Boraginaceae
외관 식별
보리지는 거친 털이 빽빽이 난 큰 타원형 잎과 별 모양의 푸른 꽃이 아래로 매달려 피는 풀입니다. 잎과 줄기에 거친 털이 있고 만지면 까칠합니다. 키 30~80cm로 정원에서 흔합니다.
주의 — 위장 증상 모니터링
보리지(Borago officinalis)는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에 등재돼 있습니다. 탄닌과 점액질 성분이 위장을 자극해 구토·설사가 나타날 수 있고, 수액이 닿으면 피부 자극이 생기기도 합니다.
섭취했을 때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 조치
- 병원 상담 후 경과 관찰. 증상 악화 시 즉시 내원.
- 증상
- 구토, 설사, 피부염
- 증상 시작(일반 경과)
- 섭취 후 1–4시간
집사 가이드
보리지는 ASPCA가 고양이에게 유해한 식물로 등재하고 있습니다. 한 번씩 씹어보는 정도로 응급 상황이 되지는 않지만, 탄닌과 점액질이 위장과 점막을 자극해 구토·설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잎과 줄기에 뻣뻣한 털이 있어 씹으면 입안이 자극되고, 수액이 피부에 닿으면 발진이 생기기도 합니다. 사람이 먹는 허브라 주방 가까이 두기 쉬운데, 고양이 동선에서는 떨어뜨려 두는 편이 낫습니다.
떨어진 잎이나 부러진 줄기는 그날 치우세요. 구토·설사가 반복되거나 12시간 이상 이어지면, 또는 피부가 붉어지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상세 정보
- 학명
- Borago officinalis
- 일반명
- Borage
- 과
- Boraginaceae
- 독성 부위
- 전체
- 독성 성분
- 탄닌, 점액질
- 출처
-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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