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체리
Cherry
Prunus spp. · Rosaceae
외관 식별
벚나무는 톱니가 있는 타원형 잎과 봄에 가지에 빽빽이 피는 흰·연분홍 5장 꽃잎 꽃이 특징인 낙엽 교목입니다. 여름에 둥근 작은 빨강·검은 열매가 가지에 매달립니다. 키 5~20m.
주의 — 꺾인 가지가 특히 위험
벚나무는 줄기·잎·씨앗에 시안 성분이 있고, 꺾어 둔 가지가 시들어 갈 때 독성이 가장 강해집니다. 삼키면 잇몸 같은 점막이 벽돌색으로 붉어지고 동공이 커지며, 호흡 곤란이나 쇼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섭취했을 때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 조치
- 병원 상담 후 경과 관찰. 증상 악화 시 즉시 내원.
- 증상
- 점막이 벽돌색으로 붉어짐, 동공 확장, 호흡 곤란, 쇼크
- 증상 시작(일반 경과)
- 섭취 후 1–4시간
집사 가이드
벚나무는 꽃놀이철에 꺾인 가지나 꽃가지 다발로 집에 들어옵니다. ASPCA 가 지목한 부위는 줄기·잎·씨앗이니, 꽃만 보고 가져온 가지도 같은 주의 대상입니다.
특히 시들어 가는 동안 독성이 강해집니다. 화병의 벚꽃 가지는 잎이 처지기 시작하면 바로 치우고, 바닥에 떨어진 잎과 잔가지도 그날 정리하세요.
섭취가 의심되면 잇몸과 눈꺼풀 안쪽 색을 확인하세요. 벽돌색으로 붉어지거나 동공이 커지고 호흡이 가빠지면 즉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상세 정보
- 학명
- Prunus spp.
- 일반명
- Cherry
- 과
- Rosaceae
- 독성 부위
- 줄기, 잎, 씨앗
- 독성 성분
- 시안배당체
- 출처
-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
함께 보면 좋아요
같은 과 식물· Rosaceae
관련 가이드

봄 구근의 함정 — 튤립·수선화·히아신스, 그리고 무스카리
봄이면 집에 들이기 쉬운 구근 화분. 튤립·수선화·히아신스의 위험과 비슷하게 생긴 무스카리의 차이, 화분 흙 파기까지 고양이 집사가 알아야 할 봄 구근 안전 가이드입니다.

계절별 고양이 위험 꽃 —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집에 들이게 되는 꽃이 다릅니다. 봄 구근부터 겨울 명절 화초까지, 고양이를 키우는 집에서 계절별로 주의할 꽃을 정리했습니다.

고양이에게 위험한 꽃 TOP 10 — 꽃집에서 자주 보이는 것들
꽃집이나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고양이에게 독성이 있는 꽃 1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선물받기 전, 들이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