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화이트 자주달개비
Giant White Inch Plant
Tradescantia albiflora · Commelinaceae
외관 식별
자이언트 화이트 자주달개비는 매우 큰 타원형의 잎에 흰·은빛 줄무늬가 들어간 자주달개비 종류입니다. 줄기가 옆으로 기듯 자라며 작은 흰 꽃이 핍니다. 잎 크기 10~15cm로 콤팩트한 행잉.
가벼운 주의 — 위장 자극
자이언트 화이트 자주달개비는 자주달개비(Tradescantia fluminensis)와 같은 종의 다른 이름입니다. ASPCA 가 이 종에 기록한 증상은 피부염으로, 즙이 피부에 닿으면 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의 등급이라 모니터링은 필요합니다.
섭취했을 때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 증상
- 피부염
집사 가이드
자이언트 화이트 자주달개비에 대해 ASPCA 가 기록한 증상은 피부염 하나입니다. 즙이 피부에 닿으면 자극이 생길 수 있으니, 잎이나 줄기를 자를 때와 고양이가 부러진 줄기에 몸을 비빌 때를 주의하세요.
이 식물은 자주달개비와 같은 종입니다. 예전 학명 Tradescantia albiflora 로 유통되지만 현재 인정되는 학명은 T. fluminensis 이고, ASPCA 는 그 이름으로 고양이 유해 목록에 올려 두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예전에 "Giant White Inch Plant" 라는 통칭만 보고 안전으로 분류돼 있었습니다.
잎이 떨어지거나 부러진 줄기는 그날 치우는 습관을 들이고, 화분은 고양이 손이 닿지 않는 위치를 권합니다. 증상이 1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식욕 부진이 두드러지면 병원 상담을 받으세요.
상세 정보
- 학명
- Tradescantia albiflora
- 일반명
- Giant White Inch Plant
- 과
- Commelinaceae
- 독성 부위
- 전체
- 독성 성분
- 미상
- 출처
-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
다른 이름
함께 보면 좋아요
같은 과 식물· Commelinaceae
관련 가이드

봄 구근의 함정 — 튤립·수선화·히아신스, 그리고 무스카리
봄이면 집에 들이기 쉬운 구근 화분. 튤립·수선화·히아신스의 위험과 비슷하게 생긴 무스카리의 차이, 화분 흙 파기까지 고양이 집사가 알아야 할 봄 구근 안전 가이드입니다.

계절별 고양이 위험 꽃 —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집에 들이게 되는 꽃이 다릅니다. 봄 구근부터 겨울 명절 화초까지, 고양이를 키우는 집에서 계절별로 주의할 꽃을 정리했습니다.

고양이에게 위험한 꽃 TOP 10 — 꽃집에서 자주 보이는 것들
꽃집이나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고양이에게 독성이 있는 꽃 1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선물받기 전, 들이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