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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란타
마란타는 넓은 타원형 잎이 낮게 퍼지며 짙은 초록 바탕에 밝은 잎맥과 얼룩무늬가 좌우로 뻗고, 밤이면 잎을 위로 세우는 실내 관엽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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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필요해요

마란타

Herringbone Plant

Maranta leuconeura · Marantaceae

외관 식별

마란타는 벨벳 질감의 타원형 잎에 잎맥이 생선뼈처럼 좌우로 뻗은 무늬가 특징인 관엽식물입니다. 잎 뒷면은 자줏빛이고 밤이면 잎이 위로 접힙니다. 키 20~30cm로 옆으로 퍼지며 화분으로 기릅니다.

독성 정보 없음 — 주의 권장

마란타(Maranta leuconeura)는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과 NC State Extension 자료 어디에도 독성 정보가 없습니다. 확인된 근거가 없어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없으니, 섭취 시 주의를 권장합니다.

집사 가이드

마란타는 공식 독성 데이터가 없어 안전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운 식물입니다. 밤이 되면 잎을 위로 세워 기도하는 손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고, 잎맥 무늬가 고운 그린마란타(var. kerchoveana)와 레드마란타 같은 품종이 실내 관엽으로 흔히 팔립니다.

ASPCA 목록에 'Maranta' 라는 이름은 실제로 있습니다. 다만 그 이름이 붙은 행의 학명은 Calathea insignis 로, 이 앱에서는 방울뱀 칼라데아 페이지가 그 종입니다. 이름이 같다고 해서 그 판정을 마란타에 옮겨 적지는 않습니다. 통칭은 종을 특정하지 못하고, 이 앱이 안전 여부를 맞춰 보는 것은 이름이 아니라 학명이기 때문입니다. Maranta leuconeura 는 그 목록에 따로 올라 있지 않습니다.

NC State Extension 에는 이 종의 페이지가 있지만 독성 항목이 비어 있고, 고양이에 대한 표시도 달려 있지 않습니다. 두 자료 어느 쪽도 이 종을 두고 판정한 적이 없다는 뜻이라, 이 앱은 근거 없음으로 둡니다.

집에서는 화분 자리와 흙을 함께 보세요. 잎이 넓고 낮게 퍼져 바닥 가까이 두면 고양이 눈높이에 그대로 들어오니, 선반이나 행잉으로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흙을 파는 버릇이 있으면 자갈이나 마사토로 위를 덮고, 잎에 물을 뿌린 뒤 남은 물방울과 떨어진 잎은 그날 치워 주세요. 잎 광택제나 살충제를 쓴 뒤에는 며칠 접근을 막아 주세요.

잎을 씹은 것이 확인되면 언제 얼마나 먹었는지 적어 두세요. 구토나 설사가 반복되거나 기운이 없어 보이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상세 정보

학명
Maranta leuconeura
일반명
Herringbone Plant
Marantaceae
출처
고양이 기준 확인된 출처 없음 — ASPCA 미등재

다른 이름

그린마란타레드마란타기도하는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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