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래
Silver Vine
Actinidia polygama · Actinidiaceae
외관 식별
낙엽성 덩굴 관목으로, 잎이 녹색에서 흰빛으로 물드는 것이 특징입니다(위쪽 절반만 하얘지기도 합니다). 잎은 길이 7~14cm의 난형이고, 6~7월에 지름 2~2.5cm의 흰 꽃이 피며 9~10월에 노랑~주황빛 열매가 익습니다. 한국·일본·중국·러시아의 산지에 자생합니다.
독성 정보 없음 — 주의 권장
개다래(Actinidia polygama)는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과 NC State Extension 자료 어디에도 독성 정보가 없습니다. 확인된 근거가 없어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없으니, 섭취 시 주의를 권장합니다.
집사 가이드
개다래는 공식 독성 데이터가 없어 안전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운 식물입니다.
반려동물 시장에서는 일본어 이름인 "마따따비"로 더 잘 알려져 있고, 대개 열매에 생긴 혹(충영)을 말린 가루나 가지 스틱 형태로 유통됩니다. 캣닙에 반응하지 않는 고양이도 이쪽에는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됩니다(집고양이 100마리 대상 연구에서 개다래 79%, 캣닙 68%. Bol et al., BMC Veterinary Research 2017). 다만 이건 행동 반응 연구이지 안전성 평가가 아닙니다.
이름이 겹치는 종에 주의하세요. 개다래는 다래(Actinidia arguta)·참다래(키위, A. deliciosa)·쥐다래(A. kolomikta)와 같은 속이고 국내에서 "다래"류로 뭉뚱그려 불립니다. 고양이 반응이 보고된 것은 개다래(A. polygama)이며, 안전 정보를 찾을 때는 학명을 확인하세요.
가루나 스틱을 줄 때는 한 번에 조금씩만 쓰고, 흥분이 과하거나 침 흘림·구토가 보이면 중단하고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상세 정보
- 학명
- Actinidia polygama
- 일반명
- Silver Vine
- 과
- Actinidiaceae
- 출처
- 확인된 출처 없음 — ASPCA·NC State Extension 미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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