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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리 코로키아
마오리 코로키아(Corokia cotoneaster) — 철망처럼 지그재그로 얽힌 가는 가지
PLANT 581Google
안전한 꽃이에요

선물하기 좋아요 🌸

마오리 코로키아

Wire Netting Bush

Corokia cotoneaster · Argophyllaceae

외관 식별

마오리 코로키아는 가는 가지가 지그재그로 굽으며 자라는 매우 독특한 형태의 작은 회녹색 관목입니다. 가지가 마치 철망(wire netting)처럼 엉켜 보입니다. 작은 노란 별 모양 꽃이 가지에 흩어져 피며 키 1~2m.

마오리 코로키아는 고양이에게 알려진 독성이 없습니다. 철사처럼 얽힌 가지가 특징인 관상용 관목으로, 함께 두어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집사 가이드

마오리 코로키아는 한 번씩 씹어보는 정도로는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지만, 식물 내 자극 성분이 위장과 점막을 자극해 가벼운 위장 증상을 일으킵니다.

잎이 떨어지거나 부러진 줄기는 그날 치우는 습관을 들이고, 화분은 고양이 손이 닿지 않는 위치를 권합니다.

증상이 1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식욕 부진이 두드러지면 병원 상담을 받으세요.

상세 정보

학명
Corokia cotoneaster
일반명
Wire Netting Bush
Argophyllaceae
출처
manually_cu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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