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소리쟁이
소리쟁이는 길고 좁은 타원형의 잎이 뿌리에서 다발로 자라며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인 풀입니다.
PLANT 101Google
주의가 필요해요
MODERATE

소리쟁이

Dock

Rumex sp. · Polygonaceae

외관 식별

소리쟁이는 길고 좁은 타원형의 잎이 뿌리에서 다발로 자라며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인 풀입니다. 꽃대는 곧게 1~1.5m 자라고 작은 녹·갈색 꽃이 이삭처럼 모입니다. 잎을 자르면 신맛이 나며 야생에서 흔합니다.

주의 — 침흘림·떨림, 드물게 신부전

소리쟁이 전체에 옥살산이 있어 씹으면 침흘림과 떨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 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 등급으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섭취했을 때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조치
병원 상담 후 경과 관찰. 증상 악화 시 즉시 내원.
증상
신부전(드묾), 떨림, 침흘림
증상 시작(일반 경과)
섭취 후 1–4시간

집사 가이드

소리쟁이의 옥살산 성분은 점막을 자극해, 씹으면 침을 흘리거나 몸을 떠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지만 신부전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습니다.

잎이 떨어지거나 부러진 줄기는 그날 치우는 습관을 들이고, 화분은 고양이 손이 닿지 않는 위치를 권합니다.

증상이 12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식욕 부진이 두드러지면 병원 상담을 받으세요.

상세 정보

학명
Rumex sp.
일반명
Dock
과
Polygonaceae
독성 부위
전체
독성 성분
옥살산
출처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

함께 보면 좋아요

관련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