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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협죽도
노란 협죽도는 노란 깔때기 모양의 꽃을 피우는 협죽도과 관목·소교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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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꽃이에요
SEVERE

노란 협죽도

Yellow Oleander

Thevetia peruviana · Apocynaceae

외관 식별

노란 협죽도는 노란 깔때기 모양의 꽃이 가지 끝에 피는 협죽도과의 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잎은 좁고 길며 광택 있는 진녹색입니다. 키는 3~10m까지 자라 주로 야외에서 볼 수 있고, 줄기를 자르면 흰 유액이 흘러나옵니다. 꽃 색이 분홍·흰·진분홍인 일반 협죽도와 달리 선명한 노란색 꽃을 피우는 점이 가장 뚜렷한 구분점입니다.

치명적 위험 — 심장 정지

노란 협죽도 전체에 심장배당체가 들어 있어 소량 섭취로도 부정맥·구토·우울증이 나타나고, 진행 시 심정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집사 가이드

노란 협죽도는 노란 깔때기 꽃이 화려해 정원이나 관상용으로 키우는 경우가 있지만, 고양이가 함께 사는 공간에는 절대 들이지 마세요. 잎, 꽃, 줄기, 뿌리는 물론 꽂아 둔 가지의 꽃병 물까지 전부 위험합니다. 식물 전체에 심장배당체가 들어 있어 소량만 섭취해도 부정맥과 구토가 나타나고, 진행되면 심정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가지를 잘라 두거나 화병에 꽂아 두지 말고, 정원에 있다면 고양이가 드나드는 동선에서 완전히 차단하세요. 자른 가지는 그날 바로 폐기하고 줄기에서 나오는 흰 유액이 묻지 않게 주의하세요. 섭취가 의심되면 아직 증상이 없더라도 즉시 24시간 동물병원으로 이동하세요. 심장 독성은 섭취 후 2~6시간 사이에 늦게 나타날 수 있어 골든타임이 매우 짧습니다.

섭취 의심 시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증상 시작
섭취 후 2–6시간
증상
부정맥, 구토, 설사
조치
즉시 동물병원 내원. 증상이 가벼워 보여도 미루지 마세요.

상세 정보

학명
Thevetia peruviana
일반명
Yellow Oleander
Apocynaceae
독성 부위
전체
독성 성분
심장배당체
출처
A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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