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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부시
페터부시 — 가지에 줄지어 달린 분홍빛 단지 모양 꽃과 봉오리
PLANT 108Google
위험한 꽃이에요
SEVERE

페터부시

Fetterbush

Lyonia spp. · Ericaceae

외관 식별

페터부시는 진달래과의 상록 관목으로 좁고 긴 가죽질의 잎이 어긋나게 달립니다. 봄에 작은 흰·분홍 종 모양 꽃이 가지에 줄지어 핍니다. 키 1~3m, 진달래·블루베리와 닮은 외형이 특징입니다.

심각한 위험 — 심장 독성

페터부시 전체에 그레이아노톡신이 들어 있어 소량 섭취만으로도 구토·드룰링·저혈압이 시작되며, 진행되면 부정맥과 혼수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섭취 의심 시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증상 시작
섭취 후 2–6시간
증상
구토, 설사, 부정맥
조치
즉시 동물병원 내원. 증상이 가벼워 보여도 미루지 마세요.

집사 가이드

페터부시는 진달래과의 상록 관목으로, 잎·꽃·꿀(넥타)까지 식물 전체에 그레이아노톡신이 들어 있습니다. 소량 섭취만으로도 구토와 침 흘림, 저혈압이 시작되고 진행되면 부정맥·혼수로 이어질 수 있어, 고양이와 사는 공간에 두지 마세요.

같은 독을 가진 진달래과 식물들

페터부시의 독소 그레이아노톡신은 진달래·철쭉, 산월계수 칼미아, 루코토에와 완전히 같은 심장독입니다. 이들은 겉모습이 서로 달라도 독성 기전은 동일하니, 진달래과 관목은 종류를 가리지 말고 전부 위험하다고 보면 됩니다.

노출 경로

조경·정원용 관목이나 화분으로 접합니다. 잎을 씹는 것이 가장 흔한 경로지만 꽃과 꿀(넥타)에도 독이 있습니다. 베란다나 정원에 키운다면 고양이 동선과 완전히 분리하고, 떨어진 잎·꽃은 그날 안에 치우세요.

증상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대개 섭취 2~6시간 안에 구토·침 흘림·설사로 시작합니다. 그레이아노톡신이 심장과 신경에 작용하면서 혈압이 떨어지고 심박이 느려지거나 불규칙해지며, 심하면 부정맥과 의식 저하, 혼수로 진행됩니다. 심장 영향은 늦게 드러날 수 있어 초기 증상이 가벼워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지금 해야 할 일

씹거나 삼킨 정황이 있으면 증상이 가벼워 보여도 즉시 24시간 동물병원으로 가세요. 집에서 토하게 하려 하지 말고, 먹은 부위와 양을 메모해 남은 식물과 함께 가져가면 심장·혈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상세 정보

학명
Lyonia spp.
일반명
Fetterbush
Ericaceae
독성 부위
전체
독성 성분
그레이아노톡신(Grayanotoxin)
출처
A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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