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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
스위트피는 덩굴로 자라며 나비 모양의 꽃이 줄기 끝에 5~8개씩 모여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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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가 필요해요

스위트피

Annual Sweet Pea

Lathyrus odoratus · Fabaceae

외관 식별

스위트피는 덩굴로 자라며 나비 모양의 꽃이 줄기 끝에 5~8개씩 모여 핍니다. 분홍·보라·흰·연한 노랑 색이 흔하고 달콤한 향이 강합니다. 잎은 두 개씩 마주 달리는 타원형이고 끝에 휘감는 덩굴손이 있습니다.

고양이 기준 독성 정보 없음 — 주의 권장

스위트피(Lathyrus odoratus)는 ASPCA 고양이 유해식물 목록에 올라 있지 않아, 고양이 기준으로 확인된 판정이 없습니다. NC State Extension 에는 사람 기준 독성이 낮은 등급(Low)으로, 씨앗에 한해 적혀 있지만 이는 고양이 독성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확인된 근거가 없어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없으니, 섭취 시 주의를 권장합니다.

섭취했을 때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조치
즉시 동물병원 내원. 증상이 가벼워 보여도 미루지 마세요.
증상 시작(일반 경과)
섭취 후 2–6시간

집사 가이드

스위트피는 고양이 기준 독성 데이터가 없어 안전 여부를 단정하기 어려운 식물입니다. 봄에 향이 좋아 절화로 자주 들어오고, 한 송이보다는 꽃다발에 섞여 집에 들어오는 편입니다.

영문 자료를 찾아보면 ASPCA 목록의 "Sweet Pea" 행이 고양이에게 해가 없는 쪽으로 올라 있는데, 그 행의 학명은 Lathyrus latifolius 로 꽃집에서 만나는 한해살이 스위트피(Lathyrus odoratus)와 다른 종입니다. ASPCA 자신도 그 행을 Perennial Pea, Everlasting Pea 라는 이름으로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구분은 향으로 하면 쉽습니다 — 꽃다발에서 나는 진한 단 향은 한해살이 쪽이고, 영년생은 향이 거의 없습니다.

NC State Extension 에는 한해살이 스위트피 페이지가 있지만, 거기 적힌 독성은 사람 기준입니다. 씨앗에 낮은 등급(Low)으로 표시돼 있고 열매는 먹을 수 없다는 내용이며, 고양이에서 같은 일이 일어나는지는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같은 속의 Lathyrus latifolius 를 ASPCA 가 말에 유해한 식물로 등재해 두었기 때문에, 고양이 기준 판정이 없는 상태에서 안전한 쪽으로 넘겨짚지는 않습니다.

집에서는 꽃이 시든 뒤 맺히는 꼬투리를 그때그때 치우고, 꽃병은 고양이가 뛰어오르지 않는 자리에 두면 충분합니다. 잎이나 꼬투리를 씹은 것이 확인되면 언제 얼마나 먹었는지 적어 두고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상세 정보

학명
Lathyrus odoratus
일반명
Annual Sweet Pea
과
Fabaceae
출처
고양이 기준 확인된 출처 없음 — ASPCA 미등재

다른 이름

향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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